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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재단은 종합일간지 세계일보사가 민족정기 발양의 일환으로 중국여순감옥에서 순국하신 안중근 의사님을 특집 보도하면서, 1992년 10월부터 1993년 11월까지 1년여동안에 걸쳐 안중근의사 여순 순국유적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국민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하여 조성된 17억9천4백11만9천4백75원의 기금을 기본 자산으로 하여 국가보훈처 산하 재단법인으로 설립됨.
 
 


본 재단은 안중근의사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과 평화사상을 계승, 선양하기 위해 안의사께서 옥고를 치르시다 순국하신 중국 여순감옥과 수차에 걸쳐 재판을 받으시던 일본 관동도독부 고등법원 등 중국 여순 일대의 안중근의사 관련 유물, 유적 등을 발굴하고 보존, 관리하는 사업과 제반 기념문화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됨.

재단은 안중근의사께서 주옥같은 유묵을 남기시고 자서전과 동양평화론을 정리하시는 등 안의사님의 정신과 혼이 살아 숨쉬는 현장인 여순감옥과 일본 관동도독부 고등법원 등 중국 여순지역의 안중근의사 관련 자료를 보전하고 전시관 등을 설립하여 한국, 중국, 일본 등 관련국가는 물론 세계인에게 일본 제국주의의 죄행을 공표하고 안중근의사의 애국정신과 평화사상 등을 선양하는데 주력하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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