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총리일행은 안중근의사 법정투쟁 승리의 현장에서 박귀언대표와 정춘매관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있다.
안의사는 이곳 대법정에서 1910년 2월 7일부터 열린 여섯차례의 공판을 통해 일본제국주의의 죄상을 낱낱히 밝히고 대한제국의 확고한 독립의지를 천명하여 세계 각국의 언론에 보도 됨으로서 헤이그만국평화회의에서 실패한 고종황제의 계획을 완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6년 6월 24일 대한민국 국무총리 김민석일행이 여순일본관동법원기념관을 방문하여 박귀언대표와 정춤매관장의 안내로 기념관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총리는 중국대련에서 열리는 하계다보스 포럼에서 기조연설하고 박윤주외교부1차관과 노재헌주중한국대사등 일행과 함께 본 기념관을 방문하여 헌화및 기념촬영을 했다.